#1
개인용 폰을 롤리팝으로 기변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 에너지를 이어 새 핸드폰 뽐뿌를 받아서 업무용 핸드폰을 캔유 블링블링으로 기변했습니다.
나온지 얼마 되었다고 번호 이동 무료폰으로 풀렸더라고요 ㅡ_ㅡ;;;;
강력한 사전기능에 놀라고… 글라이드 기능이라고 번호 키패드 위에 터치하면 필기인식이 됩니다.
역시 캔유 훌륭해요…
#2
독립문을 보고 왔어요
어째 독립문을 한번도 본적이 없을까… 싶던 차에… 근처에 간김에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마침 공원 조성 공사중이라 활량한 모습이네요;;;
뒤에 아파트랑 고가도로만 빼면 역사사진에서 보던 거랑 비슷합니다.
어라 그러고 보니까… 그림자 살인에서는 완전 풀숲으로 나오던데… 제가 기억하는 사진은 황량한곳이군요…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
#3
외출하려고 나가다가 돈 뽑으러 롯데월드앞 신한은행에 잠시 들렸다가
발견한 로리입니다.
꽤 오래전 부터 서있었던것 같은데… 저 포스 보이시나요?
우드득 이라는 대화상자를 그려도 어색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마침 지나가다가 우연한 각도로 보니 재미있어서 찍었습니다.
( 당연히 한대 치려는 모습은 아니고;;; 어서오세요 포즈입니다;; )
#4
샐러드가 공짜인 커핀그루나루 송파구청 점입니다. 저는 석촌호수 점이 더 가까워서
송파구청점은 첨 가보는데요… 천장도 높고 넓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10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무료 샐러드가 남아있더군요 우왕굿!
#5
5월 구매 서적입니다.
- 좌절하지 않고 타임머신을 만드는 방법
-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욕망하는 테크놀러지
-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지난번에 하도 책을 많이 사서 딱 한달만에 새 책을 주문했네요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을 제일 먼저 읽었는데;;;
운동권 신입생을 위한 교재랄까요… ;;;
중간 넘어가면서 부터 기대하는 내용이 안나오고;;; 남아메리카 정치 얘기 나오고;;;
좀.. 그렇습니다… 쩝… 책값도 15,000원이나 하고… 에잉… 실패…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은 그림도 중간 중간 많이 들어있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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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밀리지 말고 포스팅해야지;;;;
소소한 이야기 포스트를 앞으로 쪼개서 인가젯 정도 길이의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블링블링 벌써 공짜폰으로 풀렸군요! 저는 쿠키폰으로 번호이동하기 전에 블링블링을 알아봤는데 그때는 30만원 후반에서 40만원 초반을 했거든요. 영중일 사전 때문에 매우 사고싶었는데, 지금도 약간 미련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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