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중에 나가서 치킨뱅이와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몇 년간은 거의 3일에 2일은 치킨을 먹다가… 심지어 튀김기를 사서 집에서 튀겨먹기도 하고…
각종 업소용 튀김가루와 소스도 주문하고 그럴 때가 있었지요…
그다지 치킨계의 끝을 봤다고 느끼거나 질렸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우연히 요즘엔 자주 안 먹고 있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새벽에 나가서 치킨뱅이와 맥주를 한잔 했다는거죠 (그래도 3주에 두번은 먹는 것 같아요)
#2
몇 년째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며 주방장을 꿈꾸거나 아니면 야채가게에서 배달을 하는 총각의 목표는
자신만의 가게를 갖는것일겁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어요)
저희집 앞 약간 큰 동네 슈퍼에서 일하는 총각들은 아마 자신만의 슈퍼를 분양 받는 꿈을 꾸고 있을겁니다.
개발자던 마케터던 인사팀이던 지금 월급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에요
자신만의 회사를 갖고자 하는 생각은 나쁜게 아니에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자신이 쪼렙인지 아닌지를 끊임없이 반문해야해야겠지요
#3
이슈트래커인 JIRA와 WIKI서비스인 CONFLUENCE가 겨우 $5에 특판을 하고 있습니다.
http://www.atlassian.com/ 방문해 보세요 금요일까지가 기한인가 그럴겁니다.
마침 필요해서 덥썩 2년치를 구입했는데 로컬에서 써도 너무 느려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오우… 톰캣!!!
#4
다음주에는 기대되는 한국영화인 박쥐와 울버린이 개봉합니다.
스타트렉과 터미네이터4의 개봉도 가까워지는군요
영상물은 언제나 절 즐겁게 합니다.
#5
OCN에서 300을 다시 봤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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