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7일 금요일

090416 ㅡ 소소한 이야기 (노잉, 하나티비, 믹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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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교보문고가 있는 롯데캐슬 건물에 카레집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사실 카레집에 가서 오므라이스를 시켰기 때문에 카레맛은 장담 할 수 없지만…;;

하긴 가격도 비싼데 맛없으면 문제가 있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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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틀려먹었고… 중국음식이라도 줄여보려고 해서 요즘엔 잘 안먹는편인데 (2주일에 한두번)

짬뽕을 먹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역시 비가 와서 인가보다…

코엑스에 삼성역 출구 쪽에 예향이던가… 오랜만에 가봤는데… 주인이 바뀐건지 뭔가 좀 괜찮아졌다.

아삭아삭한 야채라 간만에 야채까지 다 먹고 싶은 짬뽕이었음… 그래서 공기밥까지 시켜서 먹었다.

 

#3

노잉이 메가박스에서 하루 일찍 하길래 잽싸게 예매해서 봤는데…

파일이 벌써 도는지 악평이 꽤나 많다.

이런 결말은 꽤 취향이 나뉘다 보니 왜 악평이 있는지 알만함…

내가 생각하기엔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4

하나TV가 또 연장되었다. 이로써 무료 11개월이 달성 되었음

 

#5

믹시 스팟라이트에 재미로 10,000토큰 입찰해서 낙찰 되었는데…

(사실 쓸모없는 토큰이지만 좀 아깝다는 느낌이라 안되길 바랬는데 낙찰 되버렸다.)

역시 효과가 없다. 스팟라이트 치곤 위치가 참 안좋다. 나도 잘 안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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