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5일 수요일

090415 ㅡ 소소한 이야기 (한우향기, 코엑스 피씨방, 민트패드D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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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가 면접을 봤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밥을 사주고 싶더라고요

급 점심 번개를 해서 교대역 한우향기에 와인을 들고 방문했습니다.

역시 맛있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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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 PC방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코엑스 a# 근처에 있는 PC방은 컵라면에 단무지를 주네요

저녁먹고 조금 모자라서 PC방 간 김에 컵라면을 시켜봤습니다. 알바님이 직접 물도 부어다 주고… 신선한 경험이었음…

코엑스란 위치상 한시간에 1800원쯤 하는 금액은 늘 납득하고 가끔 이용했는데 카드결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3

민드패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DMB기능이 들어갔는데 그건 별로 관심없고 바디컬러가 블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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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민패를 구입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활활활

 

가죽파우치 + 액정필름 + 민트DMB 포함해서 23만9천원이네요

http://shop.mintpass.co.kr/s_prod_info.asp?prdtCode=34&LcatCode=001000000000

 

#4

용의자 X의 헌신 재미있었습니다.

드라마 캐릭터들을 다시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독립 포스팅을

 

#5

오늘은 노잉을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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