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090430 ㅡ 소소한 이야기 (조이라이드, 유타로, 롤리팝, 연타발)

#1

2009-04-30 11시 37분 06초

몇 일 전에 조이아저씨 부부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이야기 한 내용이 만화로 나왔다.

( 오늘자 조이라이드 http://kr.news.yahoo.com/service/cartoon/shellview2.htm?linkid=series_cartoon&sidx=4975&widx=41 )

이야기 하다가 재미있는 얘기가 나와서 만화 소재로 쓰시겠다고는 했지만 인터뷰어로 내가 등장해서 깜놀;;;

실제 얘기한 내용은 만화 내용과 약간 다른데… 역시 만화다 보니 각색이 되었다… 그렇구나~

 

 

#2

2009-04-30 14시 06분 08초

최근에 오픈한 서현역의 돈코츠 라멘집인 유타로 사장님이 스믈넷 블로그(http://smle.net)에 다녀가셨다.

멋진 간판은 역시 일본 디자이너에게 의뢰하신 거라고…

( 기존에 작성한 유타로 소개글은 여기 http://smle.net/14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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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롤리팝이 왔다. 무려 커플 롤리팝!

반전은 내가 핑크색이라는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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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남역에 연타발이라고… 대창집이 생겨서 친구와 함께 갔는데

역시 대창은 맛있다. 게다가 친구님이 쏘셨음… 감사 감사…

맛있게 잘하는 집이었는데 가격은 1인분에 25,000원이다.

나중에 따로 소개 하던지 하겠음…

 

#5

누구 보다 빠른 개발 속도를 가지고 싶다.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먹는이야기] 특허 받은 라면 신촌 신계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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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은 지구 반대편이라는 느낌이라 자주 가지도 않지만… 가끔 앞을 지날 때 언뜻 언뜻 보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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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앞을 거의 10년간 왔다 갔다 해도 전혀 관심이 안 가던 곳인데…

특허를 받은 라면이라니까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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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특허란 떡밥은 훌륭해요~~ 겉으로 보기엔 그냥 분식집인데 호기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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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관심 끌기까지가 중요하지 관심을 끌고나면 성공입니다.

메뉴의 디테일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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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에 있으면 너무 좋아했을 텐데 말이에요~

저는 전국의 라면집은 너구리랑 짜파게티를 끓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시행하라~ 시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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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특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테일한 메뉴는 역시 마음에 듭니다.

계란 부분이 특허인걸까요;;? 오랜만에 신라면에 치즈 넣은게 먹고 싶어서 치즈 라면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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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통신 시절에 보고 가끔 먹는 법인데

신라면 끓일 때 미리 따로 계란을 풀어서 참기름 넣고 소금,후추 간해서 투입하면 맛있는걸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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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는 1인분에 3조각이라는 규격화가 되어있군요… 주먹 아이콘이 느낌표보다 더욱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뒤에선 아줌마가 광속으로 라면을 끓이고 계신데… 다양하고 디테일 한 라면주문을 신촌에 대학생들 한 10명 와서 한사람 앞에 한개씩 따로 시키면 과연 처리가 가능할까요;;; 혹시 요리가 아니라 그 부분이 특허일지도;; 예를 들어

“특허번호xx-xxxx-xx 동네 분식집에서 다양한 주문을 소화할 수 있는 방법과 그 조리기구에 대한 설계”

뭐 이런;;? 신입생 때는 우루루 몰려다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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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 하나 시켰습니다. 선불이라 미리 돈을 주섬 주섬 꺼내야 하는군요

저는 라면을 좋아해서 엄청 먹기 때문에 역시 회사 앞에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특허는 어디 부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테일한 메뉴 선택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든 라면집 되겠습니다.

근처 파견 근무 나가셨을 때 훌훌 먹기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위치는 신촌 민들레영토 가기전인가 지나쳐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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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밤 하늘에 별이 다 쏟아지면 다 죽지 말입니다.

 

 

090428 ㅡ 소소한 이야기 (던킨컵, 데드라이징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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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컵 주는 이벤트에 열심히 참여해서 결국 두 개를 얻어 냈답니다. 컵 이벤트는 아마 종료되었을 거에요

 

 

#2

“경험이 많다는 건 그만큼의 체념을 겪었다는 것 같다는 생각”에 동의 합니다.

 

#3

 

 

데드라이징2의 트레일러는 보면서 문득

제이슨 스타뎀이 좀비 영화 찍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드레날린24 처럼 고생하면서 말이에요

 

 

#4

요즘엔 잠들기 전에 늘 맥주를 한 캔 반 정도 먹고 잤네요… 오늘부터 그만해야 =_=;;

 

 

#5

리틀빅플레닛은 거의 끝이 보이는군요~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먹는이야기] 잠실역 ㅡ 본가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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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송파구로 이사 왔을 때 설렁탕이 참 먹고 싶었어요…

근데 이거 김밥천국 가서 먹을 수도 없고… 포장된 설렁탕 데워주는 곳에 가기는 싫고…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돈도 없는데다가 기왕 지출할 거면 좀 확실한 데서 먹고 싶어서 몇 일간 못 먹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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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 보니 매우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롯데월드 있는 석촌호수 쪽 뒤에 있는 본가설렁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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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던~ 음식이던~ 투명한 게 좋아요… 입구 앞에서 직접 끓이는 모습을 공개하니 좀 안심이 됩니다.

( 물론 무조건 공개한다고 해서 안심하고 믿는 다기 보다 상대적이라는 부연 설명은 안 달아도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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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이정도 입니다.

모듬 수육 시켜놓고 친구랑 술 한잔 기울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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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깍두기는 늘 차갑게 따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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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지만 소금도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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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푸짐하고 국물도 진해서… 알게 된 이후로 자주 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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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도 있긴 한 것 같은데 몇 년간 2층 가서 먹어 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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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신문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먹는이야기] 잠실 석촌호수 ㅡ 커핀그루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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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핀그루나루 라는 커피집입니다. 바로 근처에 송파구청 점도 있는 것 같은데… 여기는 석촌호수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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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특별히 재미있는 점은 간단한 샐러드가 공짜라는거에요

다만 샐러드를 단품으로 시키면 꽤 비싼 가격입니다;;

문 닫는 시간이라 그런지 10시 쯤이 가까워지면 샐러드가 거의 없으니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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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케익이랑 커피 그리고 샐러드까지 먹을 수 있으니~

석촌호수 산책하던 중이나… 퇴근 후에 잠깐 들려서 놀다 가기 좋답니다.

 

체인점이긴 한데 모든 지점에서 무료 샐러드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허니 버터 브레드 종류가 꽤 많아서 좋은데 그 사진은 다음번 포스팅에서 올릴께요~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090424 ㅡ 소소한 이야기 (아이팟 네이버 어플, 카라, Flood-It!)

 

#1

네이버에서 아이팟용 어플이 2개 업데이트 되었는데

하나는 플립클락이고 하나는 급상승 검색어 어플이다.

급상승 검색어 위젯은 티비나 길거리의 대형 화면, 심지어는 영화관에서 까지 이걸 봤었던 것 같은데…

참 잘 만들었고 충분히 울궈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다. 아이팟에서 만나게 되서 반가웠다.

 

일단 띄워놓고 절전 기능 오프해두고

맥북하고 데스크탑 사이에 뒀더니 나름 재미가 있다.

 

사실 사진 만큼 집이 어둡지는 않은데; 오늘 비까지 와서 엄청 어둡다.

 

 

#2

카라에게 데뷔 처음으로 1위라는 트로피를 안겨준 허니라는 곡은 사실 그 이전의 프리티걸이라는 노래보다는 좋지 않다.

( 물론 좋고 나쁘고는 개인 적인 생각이라는 말을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되겠지;? )

근데 프리티걸은 허니라는 곡이 1위를 하도록 은근하게 달궈 주었고 결국 허니는 1위를 하였다.

나중에 쓸 필살기 따윈 없다. 처음에 눈길을 못 끌었는데 아껴뒀던~ 더 훌륭하던~ 두번째 껄 봐줄리가 없잖아.

 

 

 

#3

포스팅 거리가 엄청 많다;;;

그래도 늘 포스팅 하기는 쉽지 않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마음껏 올려야지…

 

 

#4

저녁은 분홍소시지와 천원 짜리 짬뽕우동 끓여먹을 예정

 

 

#5

Floot-It! Large 버전 깼당… 우후후후

아이팟으로 하니 웹 버전 보다 더 좋네~

[영화] 초감각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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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론 영화로 구분하고 있진 않지만… (정확히는 TV영화라고 부르는것 같다.)

채널CGV에서는 티비드라마 보다는 조금 예산을 들여서 극장(CGV)에서 개봉도 하고…

나중에 티비로도 방영하여 재활용 하는 형태다. 이득이 뭘까… 싶은 컨셉이긴 한데… ( 단성사 개봉 화제작! 뭐 이런 느낌도 아니고; )

날라리 종부전 같은 아예 나는 영화요!!! 하고 나오는 영상물 보다는 나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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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남자가 선천적으로 남들과 다른 머리 구조를 지니고 태어나서 초능력자라는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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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계속 쫓아 다니면서 남자주인공의 능력을 시험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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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뜨니까 요 근래 몇 번 다시 틀어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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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봐서 나중에 머리 속으로 합쳐서 봤지만 재미있는 내용이었고…

TV영화 시리즈가 대부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기묘한 이야기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있어서 나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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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채널 돌리다가 “앗! 박보영!” 하고 보신 분 꽤 되실 듯~

 

과속스캔들을 안 봐서 딱히 박보영 모에는 아니지만…

왠지 잠 안 오는 밤에 보면 흥미진진하답니다.

 

파일딕에서 http://filedic.com/search/초감각커플 을 검색하세용

 

 

[먹는이야기] 서현역 유타로 돈코츠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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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쯤인가… 서현역에 유타로라는 라멘집이 생겼는데 오픈기념으로 천원에 판매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 가볼 수가 없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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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쇼킹한 가격 덕분에 줄이 너무 길었어요… 늦게 가서 재료가 떨어져서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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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드디어 마지막 날 입장 성공했습니다.

전 돈코츠랑 시원한 얼음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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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생맥도 천원에다가 공기 밥이 무료니 주변 회사 분들은 자주 애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 아니라… 맥주 마시면 안되겠군요;;;

 

어쨌든 마음만은 훈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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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뭐시기 태랑” 이라는 가계 참 많죠~

글씨도 멋지고 잘 지은것 같아요~ 글씨는 어디서 나셨을까요~ 폰트일까요… 아님 퍼오신걸까요… 아님 의뢰하신걸까요…

간판도 그렇고 어디서 만들었는지 저도 좀 알고 싶네요;;; 나중에 저도 의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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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습니다. 일단 계란은 합격이에요… 보들 보들한 계란이 나왔다고 국물이 맛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일본라멘에 푹 삶은 계란이 나온다면 맛없는 집이라는 보장이 있지요 =_= ( 물론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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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국물이 꽤 맑게 나왔는데 그렇게 맑지는 않습니다.

아주 진한건 아니지만 괜찮았어요…

그리고 기분 탓인지 닭 비슷한 맛이 많이 났네요… (실제 닭 육수를 혼합한 돈코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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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못 봤는데 다마고 추가도 있어야 겠네요… 이런 계란은 한 개 더 먹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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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한시인데 포스팅하면서 혼자 테러당하고 계란 쪄먹고 싶네요…

 

어쨌든… 천원은 물론 그때 당시 이벤트 가격이고 지금은 원래 가격으로 돌아왔을 겁니다.

주변에 계신 분들 가보셔도 문제 없을 수준이네요~ 점점 나아질거라 기대가 됩니다.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090423 ㅡ 소소한 이야기 (치킨뱅이, JIRA, CO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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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밤중에 나가서 치킨뱅이와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몇 년간은 거의 3일에 2일은 치킨을 먹다가… 심지어 튀김기를 사서 집에서 튀겨먹기도 하고…

각종 업소용 튀김가루와 소스도 주문하고 그럴 때가 있었지요…

그다지 치킨계의 끝을 봤다고 느끼거나 질렸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우연히 요즘엔 자주 안 먹고 있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새벽에 나가서 치킨뱅이와 맥주를 한잔 했다는거죠 (그래도 3주에 두번은 먹는 것 같아요)

 

#2

몇 년째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며 주방장을 꿈꾸거나 아니면 야채가게에서 배달을 하는 총각의 목표는

자신만의 가게를 갖는것일겁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어요)

저희집 앞 약간 큰 동네 슈퍼에서 일하는 총각들은 아마 자신만의 슈퍼를 분양 받는 꿈을 꾸고 있을겁니다.

개발자던 마케터던 인사팀이던 지금 월급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에요

자신만의 회사를 갖고자 하는 생각은 나쁜게 아니에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자신이 쪼렙인지 아닌지를 끊임없이 반문해야해야겠지요

 

#3

2009-04-24 00시 57분 45초

이슈트래커인 JIRA와 WIKI서비스인 CONFLUENCE가 겨우 $5에 특판을 하고 있습니다.

http://www.atlassian.com/ 방문해 보세요 금요일까지가 기한인가 그럴겁니다.

마침 필요해서 덥썩 2년치를 구입했는데 로컬에서 써도 너무 느려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오우… 톰캣!!!

 

#4

다음주에는 기대되는 한국영화인 박쥐와 울버린이 개봉합니다.

스타트렉과 터미네이터4의 개봉도 가까워지는군요

영상물은 언제나 절 즐겁게 합니다.

 

#5

OCN에서 300을 다시 봤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090422 ㅡ 소소한 이야기 (오사카여행, 혼탕, 썬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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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엔 오사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제주 항공으로요!

제주항공 서비스는 어떤지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겼거든요…

다음 번에 기회를 만들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사카는 두 번째였는데 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틈날 때 마다 소개하도록 할께요


#2

hontang.co.kr 은 무려 KRNIC에서 막아둔 도메인입니다.

혼탕이 뭐 어때서 그러나 하고 다른건 뭘 막았을까 했더니

마찬가지로 ganggan.co.kr 도메인도 막아두었더군요… 저 도메인은 참 잘 막았네요…

example.com 이나 재미있는 사실이군요… ( 궁금하시면 http://example.com )

다른 도메인은 또 뭘 막아뒀을까요~ 제보 받습니다. 설마 rfc에 써있는 건 아니겠죠?


#3

어렸을 때는 주위에서 넌 뭐든지 될 수 있다고 꿈을 심어 줍니다.

나이 먹어서까지도 난 뭐든지 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좀 난감합니다.


#4

썬과 오라클 인수는 참 신기합니다. mysql 걱정이 되는 것 보다

썬이 오라클을 삼킨게 아니라 오라클이 썬을 삼키다니! 하는 느낌이랄까요?

아직도 제 머리속에 썬은 엄청 큰 회사거든요… 어쨌든 오라클은 역시 대단합니다.


#5

요즘엔 무지 하게 밝은 조명의 방과

빠른 컴퓨터가 갖고 싶어요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090416 ㅡ 소소한 이야기 (노잉, 하나티비, 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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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교보문고가 있는 롯데캐슬 건물에 카레집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사실 카레집에 가서 오므라이스를 시켰기 때문에 카레맛은 장담 할 수 없지만…;;

하긴 가격도 비싼데 맛없으면 문제가 있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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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틀려먹었고… 중국음식이라도 줄여보려고 해서 요즘엔 잘 안먹는편인데 (2주일에 한두번)

짬뽕을 먹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역시 비가 와서 인가보다…

코엑스에 삼성역 출구 쪽에 예향이던가… 오랜만에 가봤는데… 주인이 바뀐건지 뭔가 좀 괜찮아졌다.

아삭아삭한 야채라 간만에 야채까지 다 먹고 싶은 짬뽕이었음… 그래서 공기밥까지 시켜서 먹었다.

 

#3

노잉이 메가박스에서 하루 일찍 하길래 잽싸게 예매해서 봤는데…

파일이 벌써 도는지 악평이 꽤나 많다.

이런 결말은 꽤 취향이 나뉘다 보니 왜 악평이 있는지 알만함…

내가 생각하기엔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4

하나TV가 또 연장되었다. 이로써 무료 11개월이 달성 되었음

 

#5

믹시 스팟라이트에 재미로 10,000토큰 입찰해서 낙찰 되었는데…

(사실 쓸모없는 토큰이지만 좀 아깝다는 느낌이라 안되길 바랬는데 낙찰 되버렸다.)

역시 효과가 없다. 스팟라이트 치곤 위치가 참 안좋다. 나도 잘 안누름…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090415 ㅡ 소소한 이야기 (한우향기, 코엑스 피씨방, 민트패드D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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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가 면접을 봤고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밥을 사주고 싶더라고요

급 점심 번개를 해서 교대역 한우향기에 와인을 들고 방문했습니다.

역시 맛있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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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른 PC방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코엑스 a# 근처에 있는 PC방은 컵라면에 단무지를 주네요

저녁먹고 조금 모자라서 PC방 간 김에 컵라면을 시켜봤습니다. 알바님이 직접 물도 부어다 주고… 신선한 경험이었음…

코엑스란 위치상 한시간에 1800원쯤 하는 금액은 늘 납득하고 가끔 이용했는데 카드결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3

민드패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DMB기능이 들어갔는데 그건 별로 관심없고 바디컬러가 블랙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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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민패를 구입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활활활

 

가죽파우치 + 액정필름 + 민트DMB 포함해서 23만9천원이네요

http://shop.mintpass.co.kr/s_prod_info.asp?prdtCode=34&LcatCode=001000000000

 

#4

용의자 X의 헌신 재미있었습니다.

드라마 캐릭터들을 다시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독립 포스팅을

 

#5

오늘은 노잉을 볼 예정입니다.